션 첫째아들, 하랑 최근 모습 강렬 “미래가 기대되는 얼굴”

최종수정 2013-10-23 18:39
션
션 첫째아들

'션 첫째아들'

션-정혜영 부부의 첫째 아들 노하랑 군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3일 오늘은 우리 하랑이의 6번째 생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에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랑이가 되길 기도할게. 한쪽 손은 하나님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은 이웃의 손을 잡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션-정혜영 부부의 첫째 아들 하랑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고기 모양의 페이스 페인팅을 얼굴에 한 하랑 군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엄마·아빠를 쏙 빼닮은 까무잡잡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잘생겼다", "더 크면 정말 훈훈할 듯", "엄마·아빠 닮은 사람이 되기를", "꼬마인데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 "미래가 기대되는 얼굴", "뭔가 YG에 들어갈 것 같은 느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5년 결혼한 션-정혜영 부부는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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