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3일 오늘은 우리 하랑이의 6번째 생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에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랑이가 되길 기도할게. 한쪽 손은 하나님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은 이웃의 손을 잡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션-정혜영 부부의 첫째 아들 하랑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고기 모양의 페이스 페인팅을 얼굴에 한 하랑 군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엄마·아빠를 쏙 빼닮은 까무잡잡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잘생겼다", "더 크면 정말 훈훈할 듯", "엄마·아빠 닮은 사람이 되기를", "꼬마인데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 "미래가 기대되는 얼굴", "뭔가 YG에 들어갈 것 같은 느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5년 결혼한 션-정혜영 부부는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