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빈 꽈당!
특히 가슴이 깊이 파인 튜브톱 상의, 복근을 노출하고, 긴 다리를 과시하며 아찔한 초미니 불랙 드레스를 입은 수빈은 손으로 가슴부터 가리며 노출을 방어했다.
수빈 꽈당 사진에 네티즌들은 "수빈 꽈당, 안다쳐서 다행", "수빈 꽈당, 괜찮나요?", "수빈 꽈당, 자칫하면 노출 사고로 이어질뻔", "수빈 꽈당, 드레스를 밟힌 사람은 괜찮았네", "수빈 꽈당, 길쭉하니까 더 아찔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