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실신, 日 콘서트 중 쓰러져…과로+빈혈 진단 불구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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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실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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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실신
걸그룹 카라 구하라가 지난 23일 일본 오사카시 오사카조 홀에서 열린 'KARA 2nd JAPAN TOUR 2013 KARASIA' 콘서트 도중 실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한국과 일본 팬들이 깜짝 놀랐다.
당시 구하라는 실신 직후 현장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아 무대 밖으로 나간 뒤 마사지 등의 응급조치를 받았다.
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23일 오사카 공연 중 과로로 인한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실신했다"며 "마사지 등의 응급조치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했다, 힘들지만 다시 무대에 올라 이날 공연을 무사히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공연 후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 결과 구하라는 과로에 따른 순간적인 빈혈 증세가 원인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카라는 지난 8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일본 투어에 돌입했다. 이번 투어는 11월 말까지 일본 7개 도시에서 계속된다. 현재 구하라는 남은 일정도 모두 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한편
구하라 실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
구하라 실신, 힘들었나봐", "
구하라 실신, 빨리 건강 회복됐으면", "
구하라 실신, 스케줄 너무 빡빡한 것 아닌가", "
구하라 실신, 몸 챙기며 활동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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