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방송정지, '너를 원해' 치골의상 "너무 야해서" 어땠길래…

최종수정 2013-10-24 14:03

서인영 방송정지

서인영 방송정지, 치골 의상 너무 야해서...

가수 서인영이 '너를 원해' 활동 당시 너무 야한 의상 때문에 방송정지 당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서인영은 솔로 1집 '너를 원해' 때 골반이 파인 야한 의상 때문에 방송정지를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무대 퍼포먼스 중에 치골을 보여서 방송 정지를 당했다더라. 어떤 노래였냐"라는 MC 질문에 서인영은 "'너를 원해' 때 가리라고 해서 천으로 덧댔다. 치골이 보이는 의상이라서 방송 정지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너를 원해' 곡을 정연준 씨가 썼다. 나니까 아는 거다"라며 "허리를 돌리는 안무였다. '너를 원해' 춤 한 번 보여달라"고 부탁했다.서인영은 쑥스러운 듯 "안 돌린 지 너무 오래 됐다. 춤을 까먹었다"면서도 허리를 돌리는 당시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영 방송정지,치골 의상 때문", "서인영 방송정지, '너를 원해' 의상 야하긴 했다", "서인영 방송정지, '너를 원해' 활동 당시 저런 에피소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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