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현 무선전화과태료'
이날 종현은 '무선전화 과태료' 사건에 대한 DJ 컬투의 질문에 "트위터에 무선전화기 과태료 관련 의견을 올린 다음 날 200만 원 과태료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앞서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9월 홈페이지에 내년(2014년) 1월부터 아날로그 전화기 사용자에게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공지,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자 과태료 부과 계획은 없다며 해명에 나선 바 있다.
해당 내용을 접한 샤이니의 멤버 종현은 이 사실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하며 "내년 1월부터 무선전화기를 사용 못 한다고 하네요. 걸려오는 전화를 받기만 해도 벌금 200만 원 이랍니다. 어이가 없네"라며 "국민은 생각 안하고 기업만 생각하는 법인가. 개정이 된다면 사용자 모두에게 알리는 게 기본 아닌가"라는 글을 남기며 미래부의 방침을 비판한 바 있다.
종현 무선전화과태료 언급에 네티즌들은 "종현 무선전화과태료, 어린 친구들이 많이 알게됐겠네요", "종현 무선전화과태료 발언, 그런말은 많이 해도 괜찮음", "종현 무선전화과태료 언급 잘했다. 200만원은 정말 정부가 너무한거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