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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대성이 직속 후배 남자그룹 탄생을 앞두고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될 마지막 배틀에선 A, B팀이 맞붙어 빅뱅 이후 8년 만 YG의 첫 남자 그룹이 탄생하게 된다.
1차와 2차 투표 각각 20%에 파이널 투표 60%가 합산 반영돼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앞서 양현석 YG 프로듀서는 이날 낮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탈락팀에 대해 해체하거나 데뷔 보류를 통해 새롭게 훈련시키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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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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