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측, 이규창과의 열애설 부인 "오빠 동생 사이"

기사입력 2013-10-25 14:08


배우 강예원.

배우 강예원 측이 연예기획자인 이규창 키노33 엔터테인먼트 대표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강예원의 소속사 측은 25일 "친분이 있는 오빠 동생 사이는 맞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강예원과 이규창이 올해 여름 처음 만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서울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최근엔 태국으로 함께 휴가를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한편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퀵'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규차은 가수 싸이의 해외 진출을 이끈 기획자로 유명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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