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세바퀴’ 복귀, 오늘(25일) 녹화…혹독한 신고식 ‘진땀’

최종수정 2013-10-25 14:26
김구라
김구라 세바퀴

'김구라 세바퀴'

개그맨 김구라가 MBC '세바퀴' MC로 복귀했다.

25일 MBC에 따르면 김구라는 이날 '세바퀴' 녹화에 참여해 기존 MC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김구라는 컴백 녹화에서 혹독한 청문회를 치렀다.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던 두 명의 MC 박미선, 이휘재와 고정 게스트 조혜련, 김지선, 김구라의 천적 문희준과 아들 김동현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져 김구라는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오랜만에 '세바퀴' MC로 컴백한 김구라의 모습은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해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막말 논란으로 '세바퀴'를 포함한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자숙, 5개월 뒤 방송에 복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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