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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보영'
화보 속에는 하얀색 셔츠에 진남색 점퍼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이종석이 양 손을 바지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종석은 최근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관상'이 개봉되자마자, 영화 '피 끓는 청춘' 촬영을 위해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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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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