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자격지심, “영화 촬영 중 이종석 몸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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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자격지심'
가수 겸 탤런트 서인국이 영화 촬영 중 배우 이종석의 몸에 자격지심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서인국은 최근 진행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영화 '노브레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철민과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촬영에서 서인국은 이종석과 주연을 맡은 '노브레싱'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서인국은 "수영을 소재로 한 영화인만큼 대부분의 장면을 상의를 탈의한 채 촬영했다"며 "당시 이종석의 몸을 보고 자격지심을 느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이종석 몸이 너무 예쁘다"며 "모델출신에 키도 큰데다 영화를 준비하며 몸을 만들어서 너무 멋있었다. 그래서 자격지심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철민은 "서인국의 등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서인국이 상의를 벗고 근육 운동하는 것을 지도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한 마리 말이 턱걸이하는 느낌이었다"며 서인국의 등 근육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서인국과 박철민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현장토크쇼 택시'는 28일 오후 8시와 12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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