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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성격'
이날 김옥빈은 "운이 조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막상 캐스팅이 돼서 보면 자신이 원했던 이미지와 달라서 많이들 실망하는 모습을 봤다"고 입을 열었다.
한편 김옥빈이 출연하는 영화 '열한시'는 다음 날 오전 11시로의 시간여행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 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 죽음을 목격하고 이를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타임스릴러로 11월 말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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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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