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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도 지나지 않고 조회 수 170만 건을 돌파했다.
1930년대 초 미국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남녀 혼성 은행 강도인 보니 엘리자베스 파커와 클라이드 체스넛 배로우 사건을 다룬 영화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했다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현아와 장현승은 파격적인 노출의상과 함께 수위 높은 애정신을 연출해 19세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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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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