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시구, 한국시리즈 5차전 오픈 "자나가 뒤에서 보고 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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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시구. 기적의 포스트시즌을 보내고 있는 두산과 벼랑 끝에 몰린 삼성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29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경기에 앞서 개그맨 김준호가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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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시구.
기적의 포스트시즌을 보내고 있는 두산과 벼랑 끝에 몰린 삼성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29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경기에 앞서 개그맨 김준호가 시구를 하고 있다.
이날 김준호는 KBS2 '개그콘서트-뿜 엔터테인먼트' 캐릭터로 등장, 여장을 하고 마스코트 고양이 인형 '자나'를 들고 입장해 큰 웃음을 줬다.
'자나'가 김준호의 시구를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김준호가 파워풀한 시구를 하고 있다.
김준호 시구에 네티즌들은 "김준호 시구, 한국시리즈 5차전 시작 웃음으로 알렸다", "김준호 시구, 심판도 빵 터졌다", "김준호 시구 모두를 웃게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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