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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클럽회춘녀, 갑자기 훌렁... 이경규 '화들짝'
35세의 클럽회춘녀는 "난 클럽에서 술, 담배, 남자와 절대 어울리지 않는다. 단 한 번도 그런 적 없고 오직 춤만 춘다. 친구들과 합석해서 밥은 먹으러 나가는데 그 다음은 절대로 안 한다. 먼저 나와 버린다"고 밝혔다.
"클럽에서 별명은 뭐냐?"는 질문에 클럽회춘녀는 "가슴만 이효리다. 얼굴은 아닌가 보다 가슴만 이효리라고 했다. 그 쪽 바닥에서는 그렇게 불렸다"며 웃었다.
이어 클럽회춘녀는 "클럽에서 춤출 때 스피커 위에 올라간다. 주목 받으려는 것도 있지만 클럽 안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마음대로 춤추고 싶은데 자리가 안 나온다. 그래서 스피커 위에 올라간다"며 클럽 사랑을 밝혔다.
화성인 클럽회춘녀 등장에 네티즌들은 "화성인 클럽회춘녀, 방송에서 노출 퍼포먼스", "화성인 클럽회춘녀, 예쁘긴 하다", "화성인 클럽회춘녀, 클럽에서 만날지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