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은 10월 29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1인에 도전한 자리에서 "요즘 고려대 언론 대학원에서 영상이론 전공을 하고 있다. 대학원 시험을 보느라 바빴다"며 "한석준 아나운서가 선배님이시더라. 지금은 모든 걸 다 마치고 논문만 작성하면 된다"고 말했다.
MC 한석준이 "글 쓰는 것은 잘 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세은은 "잘 한다기 보다는 저희 아버지가 기자 생활을 하셨다. 그래서 (그 영향을 받아)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포털사이트에 직접 글을 연재 중이다. 그래서 (대중에게)쉽게 찾아뵐 수 있다"고 말했다. 이세은이 글을 연재하고 있는 곳은 포털 사이트 다음의 '쎈과 베니의 사랑일기'(storyball.daum.net/story/95). 이세은은 절친 일러스트 작가와 함께 짧막하지만 따뜻한 감성 어린 글과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1대 100에 도전하게 된 이세은은 녹화에 앞서 진행된 예선에서 좋은 점수를 올렸다. 이세은은 역대 여성 출연자중 예심 최고 점수를 획득 했으며, 가장 최근 우승자인 유민상보다도 높은 예심 점수를 기록해 제작진들이 매우 긴장했다는 후문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