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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은(33)이 오랜 만에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세은은 "논문만 작성하면 된다"고 말하자 한 아나운서는 "글 쓰는 것은 잘 하지 않냐"고 물었고 이세은은 "잘 한다기 보다는 저희 아버지가 기자 생활을 하셨다. 그래서 (그 영향을 받아)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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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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