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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힙입어 공개 3일만에 조회수 500만을 넘어섰다.
선정적이고 파격적인 노출로 19세 판정을 받은 '내일은 없다' 뮤직비디오에서 현아와 장현승은 거침없는 베드신과 키스신을 선보이며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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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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