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욱 여동생'
주상욱의 여동생 주은정 씨는 전 서울대 연구진 출신의 공학박사로 지난 2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의 '새의 비행법, 비밀을 파헤치다…핵심은 가벼운 깃털 하나'라는 뉴스코너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주은정 씨는 "깃털의 움직임을 확인했을 때 실제 새는 위아래 날개짓에 의해 공기 저항을 받고, 최소화하는 과정들의 반복으로 비행할 수 있는 건데요"라고 새의 비행법 비밀에 대해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