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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공약'
이날 서인국은 "'노브레싱'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수영장 하나를 빌려서 배우들이 수영대회를 열겠다. 심심타파에서 꼭 생중계해달라"는 주문을 해서 청취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에 유리는 "서인국의 매끈한 등 근육, 이종석의 어깨에서 팔로 이어지는 라인, 김재영의 탄탄한 복근이 매력적이었다"고 대답했다.
청취자들은 "매의 눈으로 관찰한 듯, 서인국 등 근육 보여줘요!", "지금 이 순간 가장 부러운 건 유리", "촬영장 가는 마음이 소풍 가는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의 심심타파'는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