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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교통사고'
이어 "죄송하다고 보험처리 해드리겠다 하니 보험처리가 뭐냐며 개인 번호 달란다. 개인 번호는 못 준다 하니 쌍욕을 한다"며 "보험 회사에서 전화 왔다. 입원한다고 한다. 차도 사람도 멀쩡한데 이런 사람이 진짜 있었구나. 화가 난다"라며 분노를 표현했다.
이후 윤소이는 트위터에 "떠나고 싶다"라는 현재의 답답한 심경을 대변하는 듯한 짧은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윤소이 교통사고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소이 교통사고, 이상한 사람 진짜 많지만 힘내세요", "윤소이 교통사고, 내가 생각해도 열 받네요. 완전 억지", "윤소이 교통사고, 보험처리로 하지 그럼 뭐로 하나? 진짜 웃기는 사람이네요", "윤소이 교통사고, 언제 봤다고 욕을.. 글만 봐도 기분 나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