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깔창 포기 못 하는 이유? "비율이 좋아보여 욕심난다"

기사입력 2013-11-06 22:13


이지아 깔창

'이지아 깔창'

배우 이지아가 남다른 깔창 사랑을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주연배우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깔창 예찬을 펼치며 "사실 키가 작아서라기보다, 깔창을 깔면 다리도 길어 보이고 비율이 좋아 보여 욕심을 내는거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에 배우 김정난은 "40대가 되면 무릎 때문에 깔창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블랙홀이라는 별명에 대해 이지아는 "덤벙거려서 뭐든지 잃어버린다. 최근에는 고가의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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