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프라이머리, 표절 논란 언급…'무도 가요제' 비평

최종수정 2013-11-07 14:21


썰전 프라이머리

썰전 프라이머리

'썰전'에서 최근 표절 논란에 휩싸인 프라이머리를 언급한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는 방송인 김구라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김희철, 방송인 박지윤, 허지웅, 강용석 등이 출연해 올해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2012년 연예계 음원 저작권 순위'에 대해 분석한다.

이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발표의 '유명인들의 사후 연간 소득 순위'에 1위로 마이클 잭슨이 꼽힌 것에 대해 "음원 저작권이 사후 70년 까지 보자오디니 사후소득은 전부 가족들이 물려 받지 않겠냐"며 부러움을 표했다.

또한 연예계 저작권 부자리스트 외에도 MBC '무한도전 가요제' 음원이 연일 음원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비평을 더했다.

한편 과연 프라이머리와 박명수가 함께한 거머리 팀의 'I Got C'의 표절 논란에 대해 예능심판자들은 어떤 생각을 밝힐지 오는 7일 방송된 '썰전'에 기대를 모으게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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