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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이날 멤버들이 현관에 들어서자, 김가연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남자친구인 임요환과 함께 '맨친' 멤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강호동은 "한복을 입고 있으니 새색시 같다"고 하자, 기분 좋아진 김가연은 한 바퀴 턴을 선보이는 등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김가연 임요환 소식에 네티즌들은 "집밥 끝나고 하는 런닝맨이 더 기대가 되네요", "GTA 군대만큼이나 두 분이 재미있게 사지는 것 같아요", "같은 시간에 아빠 어디가가 하는군요. 오늘 송종국이 안나왔나보네요. 추성훈이랑 추사랑 나오는 것도 보고 싶은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김가연은 임요환과 뽀뽀를 하는 등 닭살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