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에일리 누드 사진 거래하려한 전 남친 주장남 녹취록 공개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7월 19일, '디스패치' 사무실로 한 통의 제보전화가 걸려왔다. 가수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라는 A씨였다. 그는 에일리의 앞, 뒤 및 전신 누드사진을 갖고 있다며 기사화를 부탁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디스패치는 "A씨는 디스패치가 제보를 거절한 이후 '올케이팝'을 찾은 것으로 추측했고, 에일리가 분명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또 "A씨가 에일리의 사진을 유포한 이유는 돈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보이며 A씨가 당시 '이런 종류의 사진을 제보하면 얼마를 받을 수 있냐'고 물어왔다"고 밝혀 돈 때문에 사진을 넘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해당 논란과 관련 에일리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다수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 그 전까지는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다. 현재는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