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의 집착이 고민이라는 김봉관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또한 "여자친구가 뭐가 불안한지 CCTV 어플로 날 하루 종일 날 감시한다"면서, "가게에 온 여자 손님과 얘기라도 하면 매장으로 뛰어 들어와 '뭐 하는 짓이야. 무슨 사이야'라고 손님에게 소리를 질러 놀란 손님들이 다 나간다"고 토로했다.
집착녀는 "남자친구가 새로 온 알바생이 예쁘다며 약을 올렸었다. CCTV로 봤는데 장난을 치고 놀더라. 그래서 가게로 달려갔는데 알바생이 '별일 아닌데 왜 그러세요'라고 해서 알바생이랑 머리채를 잡고 싸웠다"고 고백했다.
이어진 고민남의 고백에는 단골손님과 친하게 지냈단 이유만으로 가게에서 무릎을 꿇은 사연과 여자친구에게 말을 안 하고 부산으로 워크숍을 갔는데 알바생이 고민을 털어놓으며 우는 타이밍에 위치추적 어플로 워크샵 장소를 찾은 여자친구가 들어와 뺨을 때린 사연 등을 폭로했다.
김봉관 씨는 "지난여름 여자친구와 헤어졌었다. 그런데 정도 있고 안 그러겠다고 약속해서 재결합했는데 또 반복이다"고 털어놨다.
한편 집착녀 여자친구 외에도 개그맨 박준형을 닮은꼴 남성과 38년 모태솔로인 미용실 원장님, 정육점을 운영한다는 직업 때문에 2년간 교제해오던 여자친구에게 실연당한 남성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