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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악기를 배우는 아이는 왜 공부도 잘 할까?'(박남예 지음, 아주좋은날 간)
아이들에게 악기교육을 왜 시켜야 하는지, 가장 적절한 시기는 언제인지, 내 아이에게 맞는 악기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꾸준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몇 년 동안 악기를 배웠다면 학교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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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남들은 다 되는데 왜 나는 안될까. 이런 답답한 심정을 지닌 사람들을 위해 연애의 고수가 들려주는 실전 지침서이다.
느리게 알아가는 남과 여의 사랑을 실전적으로 다룬다. 여자와 남자의 타입 분석에서 시작해 찻 데이트의 요령, 상대의 성격을 파악하는 관심법, 진도를 나아가기 위한 스킨십, 그리고 싫은 상대 퇴치법까지 속속들이 설명한다.
저자는 남과 여의 유전적 본능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예컨대 남자는 한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에도 다른 여자에게 눈을 판다. 그것은 '남자가 수컷으로서의 본능을 지닌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 한 남자의 구애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혼자만 오직 그 남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면 안된다. 남자는 결혼식장서 신랑 역할 중인데도, 예쁜 다른 여자하객에게 눈을 돌리는 그런 습성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현대인들은 연애 테크닉을 알지 못해 방황하고 있다"며 "목표물이 생겼으면 대시하라. 코치가 옆에 있는데 무엇이 두려운가? 당신은 머리가 있으니 생각할 수 있고, 입이 있으니 말을 할 수 있고, 손이 있으니 할 수 있다. 당장 이렇게 접근하라"고 강력하게 권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