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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군생활 공개'
이날 MC 김준호는 "공군 군악대 하면 조인성 씨가 떠오른다"며 운을 뗐고, 윤영삼 중령은 "조인성은 정말 성실하게 맡은 바 임무를 잘했다. 흔히 얘기하는 타인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라고 하는 게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며 칭찬했다.
공군 군악대 팀은 "제작비가 100만 원 밖에 안 들었다"며 "그 중 50만 원은 지미집 카메라 빌리는 비용이고, 나머지 50만 원은 병사들 간식비였다"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이 밖에도 낯익은 얼굴의 이삭 병장은 "'슈퍼스타K'에 나간 적이 있는데 당시 예선을 통과하자마자 본선에서 이승철의 독설을 듣고 떨어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