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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이 아들 준수의 영어 실력을 감탄하는 동시에 당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준수는 이종혁에게 "근데 물감이 영어로 뭐야?"라고 물었고, 이종혁은 순간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준수의 질문에 제작진은 물론 아내와 큰 아들 탁수까지 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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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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