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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 멤버 초아가 공연 중 무대로 난입한 한 남성 때문에 곤욕을 치른 가운데 미소를 되찾았다.
이어 짙은 눈 화장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초아는 초록색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의상을 차려입고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크레용팝 소속사측은 "놀란 초아가 재빨리 몸을 틀어 신체접촉을 피했다. 다행히 성추행 정도의 행동은 피했다"고 밝혔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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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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