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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물개박수'
이날 야노 시호는 추사랑 몰래 오사카에 위치한 시댁을 방문했고,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몸매와 뛰어난 패션 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야노 시호는 시부모님께 "고생 많이 하셨다. 힘들지 않으셨냐"며 살뜰하게 챙겼다. 이어 "사랑이에게 한국어를 더 많이 배우게 하고 싶다. 많이 가르쳐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추사랑은 유도장에서 엄청난 손아귀 힘을 자랑해 놀라움을 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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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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