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사랑 미니마우스 인증샷 공개 “아빠와 처음으로 디즈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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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랑 미니마우스 | |
'추사랑 미니마우스'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디즈니랜드에 놀러 간 모습이 공개됐다.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는 지난달 자신의 블로그에는 "남편과 딸이 처음으로 디즈니에 갔다"며 "야간 퍼레이드 시작 전까지는 아이들이 졸린 모습이었지만, 시작하자 잠에서 깨 열중했다"는 글과 함께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에 놀러 가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성훈은 딸 추사랑의 장난에 환하게 미소 지으며 영락없는 '딸 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추사랑이 친구와 함께 디즈니랜드의 캐릭터 미니마우스에게 폭 안긴 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추성훈과 함께 출연 중인 추사랑은 이미 방송을 통해 미키마우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디즈니랜드에서 찍은 사진은 더욱 시선을 모은다.
또한 야노 시호는 친구의 결혼식 때문에 또 한 번 딸 추사랑과 함께 디즈니랜드에 방문한 사실을 알리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추사랑의 얼굴은 가려져 볼 수 없었지만, 이날 분홍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야노 시호는 "딸이 입은 옷은 딸 생일 때 시부모님이 선물해준 한복인데 색상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피로연에서 미키마우스가 나타나 축하하자 딸이 흥분했다"며 "돌아갈 때 미키에게 뽀뽀를 받은 후 멍한 표정을 지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 딸 추사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인형 같은 얼굴에 애교 넘치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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