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 "샘 해밍턴-샘 오취리, 카메라 꺼지면 야한 이야기..."

기사입력 2013-11-19 10:32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가 샘 해밍턴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tvN 새 예능 '섬마을 쌤'에 출연중인 샘 해밍턴과 아비가일, 샘 오취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홍은희는 아비가일을 향해 "남자들 사이에서 혼자만 여자인데 남자들이 좀 챙겨주나요? 배려해주거나 하는 것을 느끼나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아비가일은 "카메라가 있을 때랑 없을 때가 완전 다르다"며 폭탄발언을 해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를 당황하게 했다. 아비가일은 "카메라 있을 때는 '괜찮아요?'라고 묻는 등 젠틀한 모습을 보이지만, 카메라가 없으면 말의 전부가 다 19세이다"로 폭로했다.

특히 아비가일은 "야한이야기도 너무 잘하고 방귀도 끼고 코딱지도 파고 난리가 난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오나미를 꼽아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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