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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가 자신의 아버지가 파킨슨병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또 김성주는 "아버지는 그냥 우리집의 아버지, 가장이었지 내 인생의 대화 상대는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며 "'아버지가 10년을 같이 더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되게 쫓기는 기분이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김성주는 아버지의 깜짝 편지를 받고 펑펑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을 울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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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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