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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퇴사이유
이날 MC이경규는 "한 창 잘나갔을 때 김성주 하면 MBC의 대들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며 김성주를 치켜세웠다.
특히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도 이정도로 인정을 받고 있어 가능할 것이다"고 말해 다음 주에 전파를 탈 뒷이야기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7년 동안 이경규와 함께 했지만 이경규 트라우마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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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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