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숏커트 화제에 과거 속옷 화보 덩달아 시선↑...볼륨UP

기사입력 2013-11-19 21:54



배우 박한별의 아찔한 몸매가 담긴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한별 몸매, 이정도는 기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속옷 모델로 활동 중인 박한별이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헤친 채 속옷 화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노란색 상의 속옷에 노란색 짧은 핫팬츠를 매치한 박한별은 탄탄한 복근을 선보이며 여느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완벽한 S라인을 뽐내고 있는 박한별은 잘록한 팔라인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뽐내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한별 숏커트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한별 숏커트 모습은 어디있나요?", "박한별 숏커트를 한 모습도 너무 잘 어울려요", "박한별 숏커트에 넋을 잃고 봤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장하나 역에 캐스팅된 박한별은 이번 연기를 위해 데뷔 11년 만에 숏커트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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