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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남자라서'
타이틀곡인 '남자라서'는 "지금까지 버텨준 내 팔과 다리에 축배를"이란 가사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남자, 그리고 아버지를 위한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낸 노래. 자연스러운 오리지널 기타 음색과 김영호의 거친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으로, 김영호가 이 시대를 살면서 느낀 남자들의 인생을 가사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김영호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어른들이 듣고 공감할 수 있는 음악들로 채워져 있다. '남자라서' 외에도 '잃어버린 사랑', '엄마', '온리 유(Only You)', '기원' 등 총 5곡이 담겨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