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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원 할아버지 故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
26일 한 매체는 "왕지원이 현재 감사원에서 재직 중인 왕정홍 기획관리실장의 딸이며, 국제그룹 고 양정모 전 회장의 외손녀이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아버지인 왕정홍 실장은 행정고시를 패스한 후 재정경제감사국장과 감사교육원장을 지낸 1급 공무원이며, 할아버지인 양정모가 회장이 있었던 국제그룹은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생산하며 재계 서열 7위까지 오른 기업이다.
그러나 국제그룹은 1986년 전두환 정부의 부실기업정리의 일환으로 한일그룹에 흡수 정리 됐다.
한편, 왕지원 집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왕지원 할아버지가 고 양정모 회장이었구나", "왕지원 할아버지, 고 양정모 회장 국제그룹 공중분해 안됐으면 대단했을 듯", "왕지원, 엄친딸 맞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