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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간식차'
특히 이날 김현중은 자신의 촬영분이 없는 날에도 순천의 촬영장을 찾아 살뜰하게 선후배 배우들을 챙기고 스테프를 격려했다.
선후배 연기자들의 돈독하고 파이팅 넘치는 촬영현장은 물로 150억이 넘는 제작 규모를 위한 투자유치도 활발하게 이루어져 촬영 현장은 더욱 활기가 넘친다.
최고조의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감격시대'는 12월 중 현지 촬영을 위해 중국으로 떠날 예정이다.
김현중 간식차 선물에 네티즌은 "김현중 간식차, 나도 먹고 싶다", "김현중 간식차, 스태프들 좋았겠네요", "김현중 간식차, 통큰 스타", "김현중 간식차, 훈훈한 현장 분위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보여줄 감성 로맨틱 누아르다. '예쁜 남자' 후속으로 오는 1월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