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오늘 좌충우돌 밀라노-자메이카 진출 도전 '기대 후끈'

최종수정 2013-11-30 17:17

무한도전

무한도전 해외진출 도전기

30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선 멤버들의 해외진출 도전기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방송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와 자메이카 레게 페스티벌에 도전할 가능성을 타진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방송된 무한도전 '관상 특집' 막간에 두 행사를 언급하면서 해외 진출을 시사했다.

밀라노 패션쇼 출연은 자칭 패셔니스타 노홍철의 주장으로 제기됐고, 자메이카 페스티벌 얘기는 하하가 "방한한 자메이카 차관과 만났다"고 자랑하면서 나왔다.

최근 노홍철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밀라노 진출의 첫 관문인 오디션 기회를 얻기 위해 현지 에이전시에 보내기 위한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 촬영을 위해 체중을 10kg 이상 감량하고, 촬영 직전까지도 운동을 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상의를 탈의해 숨겨왔던 초콜릿 복근 등 깜짝 놀랄만한 몸매를 공개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후 무한도전 멤버들은 실제 모델들이 하는 형식처럼 e-mail을 이용해 프로필 사진을 전송, 오디션에 지원해 멤버들 각자의 e-mail을 통해 생생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또 자메이카에 대해 무한도전 제작진들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내년 초 '자메이카 레게 먼쓰' 축제에 갈 수 있는 자격을 엿보고자 실제 자메이카인들을 초대, 현지에서의 어필 가능성을 보기 위한 레게 오디션을 개최했다.


무한도전 해외진출 도전기는 6시2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