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쌍꺼풀안경 만족, 3분 만에 셀프 성형 효과 "종종 써야겠다"

기사입력 2013-12-01 11:50


정준영 쌍꺼풀안경

'정준영 쌍꺼풀안경'

가수 정준영이 쌍꺼풀 안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정준영 정유미 커플의 일본 오키나와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은 정유미와 교토-오사카 여행을 마치고 오키나와로 이동했다. 호텔에서 짐을 풀던 정유미는 정준영에게 쌍꺼풀 안경을 내놓았다.

이에 정준영은 "뭐 이런 걸 가져왔느냐"며 정유미를 타박했지만 직접 쌍꺼풀 안경을 착용해 아내 정유미에게 웃음을 안겼다.

정준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쌍꺼풀 한 쪽이 자꾸 풀려서 음악 프로그램 무대할 때 눈에 힘 굉장히 주고 노래했다"라며 "쌍꺼풀이 3분 만에 살아나더라. 이제 그 안경을 종종 쓰고 노래하면 되겠다"라고 쌍꺼풀 안경에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정준영의 쌍꺼풀 안경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영 쌍꺼풀 안경 알고보니 흡족해 했다", "정준영 쌍꺼풀 안경, 쌍꺼풀 때문에 눈에 힘주고 노래하는지 몰랐다", "정준영 쌍꺼풀 안경, 조금 느끼한 느낌이?", "정준영 쌍꺼풀 안경 쓰니 귀요미", "정준영 쌍꺼풀 안경, 겉으로는 투덜해도 속으로는 엄청 좋아하는 듯", "정준영 쌍꺼풀 안경 신기해 나도 사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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