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베이글녀' 천이슬, 과거 화보 모습 보니...'탄성 그자체'

기사입력 2013-12-01 13:58



개그맨 양상국의 연인 천이슬의 섹시한 자태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양상국의 그녀 천이슬, 과거 맥심 모델로 활동'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천이슬은 지난 2011년 남성지 '맥심'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긴 머리를 풀어헤친 천이슬은 청순미 넘치는 모습의 색다른 매력을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망사 스타킹로 섹시미를 한 층 업그레이드 시킨 천이슬은 글래머러스한 자태와 S라인 몸매로 이목을 끌고 있다.

천이슬의 과거 모습에 네티즌들은 "천이슬이 과거부터 예뻤네요", "천이슬이 이정도로 섹시했나요?", "천이슬이 양상국의 여자 친구였군요", "천이슬, 완전 베이글녀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달 1일 양상국과 천이슬 측은 "두 사람은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 만난 지는 한 달 정도 됐으며 이제 막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