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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의 둘째아들 김민율이 간헐천으로 뜨거워진 바닥에 누워 찜질을 해 폭소를 안겼다.
특히 '형의 따라 쟁이' 민율이 역시 한쪽 팔을 괸 채 누워 찜질을 즐겼으며, 이내 바닥에 편한 자세로 누워 따뜻한 바닥의 기운을 느끼는 등 마치 어른들이 할 법한 자세를 취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다섯 아빠와 어린이들이 함께 떠난 첫 번째 해외여행 뉴질랜드 2편이 방송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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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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