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가장 추울 때 최전방 GOP 체험 “혹독한 부대”

기사입력 2013-12-03 16:39


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가 두 차례의 해군 체험을 마치고 다시 육군으로 돌아간다.

'진짜 사나이' 제작 관계자는 12월 3일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오는 10일부터 백골부대에서 군 체험을 한다"며 "최전방 GOP이기에 지금까지 군생활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백골부대가 철원에 있는데 전국에서 가장 추운 곳 중에 하나라 고생스러운 생활이 될 것 같지만 그 만큼 재밌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는 지난 4월 방영 된 후 처음으로 겨울을 맞았다. 여기에 군부대 중 혹독한 것으로 유명한 백골부대 최전방 GOP를 가게 되면서 또 다른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체험에 네티즌은 "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고생 많이 하겠다", "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최전방 GOP 먹을건 잘 나오겠다", "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가장 추울때 추운 곳으로", "진짜 사나이 백골부대, 다시 육군 체험 돌아가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현재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 장혁, 류수영, 손진영, 박형식이 출연하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8일 방송에는 참수리 고속정에 탑승한 멤버들이 NLL(북방한계선) 근처까지 가서 훈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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