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군살없는 란제리 몸매 “청순글래머 여신 온다”

기사입력 2013-12-03 14:22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첫 내한 소식이 전해졌다.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의 모델로 활동 중인 아만다 사이프리가 12월 3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내한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노출이 담긴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이정도 몸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금발의 긴 머리를 풀어헤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카메라를 향해 섹시미 넘치는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검은색 란제리룩을 선보이고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새하얀 피부와 함께 아찔한 가슴라인, 굴곡 있는 엉덩이라인 등 완벽한 몸매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흔들었다.

한편 2박 3일 동안 한국에 첫 내한하게 되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기자회견, 백화점 매장 방문, 매거진 뷰티 화보 촬영, TV 인터뷰, 파티 등 다양한 내한 일정들을 소화하며 팬들과의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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