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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선'
노홍철과 임윤선 변호사는 2009년 4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을 봤지만 인연을 맺지 못했다.
당시 MC였던 가수 아이유와 함께 찍은 셀카도 덩달아 화제다.
대기실에서 V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 임윤선 변호사는 아이유와 15살 차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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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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