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기황후'가 또 한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20% 돌파를 목전에 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환(지창욱)이 기승냥(하지원)의 정체를 일부러 모른 척하면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미래의 선택'은 4.1%로 종영했고,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8.4%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