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소속사 매출 30% 올려...박진영 연예인 주식부자 ‘3위 랭크’ 기여

최종수정 2013-12-04 22:15

수지 매출

'수지 매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JYP 매출에 큰 기여를 했다.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발표된 연예인 주식 부자 랭킹을 분석했다.

특히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은 수지로 인해 매출이 30%이상 상승하며 3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경제정보 사이트 재벌닷컴에 따르면 2일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지분가치 평가액이 1천866억 8천만원을 기록하며 연예인 주식부자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1천740억2천만원),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246억원), 4위는 키이스트 대주주인 한류스타 배용준(238억7천만원)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한밤'에서는 드라마 '상속자들' 촬영장, '따뜻한 말 한마디' 주연배우 인터뷰, 씨스타 효린 인터뷰 등이 전파를 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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