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광고촬영 현장, 카트 직접 탄 채 풋풋 매력 발산

기사입력 2013-12-05 09:55


사진제공=티몬

'국민 첫사랑' 수지가 광고 촬영현장에서 풋풋한 매력을 과시했다.

수지는 최근 소셜커머스 기업 티몬의 광고촬영 현장에서 카트에 탄 채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다. 티몬과 수지 측은 사진 콘셉트를 고민하다 수지가 직접 카트 속에 들어가는 장면을 연출하게 됐다.

이날 수지는 마치 마트에 따라 나온 어린 아이처럼 즐거워하며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티몬 측 관계자는 "수지의 메인모델 발탁 이후 한 주 만에 매출이 대폭 상승하는 등 벌써 큰 효과를 보고 있다"며 "경쟁사조차 우리 모델에 깊은 호감을 표시하는 것을 보면 역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어필할 수 있는 최고의 모델인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지는 한국CM전략연구소에서 선정한 광고모델 호감도 조사에서 5개월 연속 1위를 지키고 있으며, 기자와 광고주들에게 2013년 최고의 모델로 뽑히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카트에 들어가니 의외로 잘 어울리네?", "수지 다리가 길어서 조금 불편해 보인다", "역시 요즘은 수지가 대세", "수지 보고 카트 통째로 지르고 갑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제공=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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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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