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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아내'
이날 홍록기 아내 김아린은 늘씬한 8등신 몸매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델 출신답게 일상 룩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해 패셔니스타 부부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홍록기는 "그때는 연인이라기보다 말이 잘 통하는 동생이었다. 그래도 예뻐서 여자 느낌이 없지 않았다"라고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회상했다.
또한 이날 작년 12월 한 콘서트 현장에서 가수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부르며 아내에게 "7년 전 날라리 홍록기가 아닌 지금의 홍록기로 만들어줘서 고맙다"라고 프러포즈를 한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어머니 생신을 맞아 홍록기 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하던 중 홍록기 아버지는 "처음 봤을 때 거침없더라. 친화력 강한 성격이다"며 며느리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