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과 동갑' 이파니, 치마 들추며 아찔한 포즈...동갑 맞아?

기사입력 2013-12-05 21:44



'이파니 문근영 동갑'

방송인 이파니의 과거 섹시미가 철철 넘치던 화보가 새삼 화제다.

이파니는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문근영과 동갑인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이파니는 "19살 때부터 문근영과 비교 됐었다"며 "내가 문근영 보다 더 나은 것 같다"며 자신감 넘치는 말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파니의 이 같은 발언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렸으며, 이후 이파니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순위권에 오르는 등 과거 섹시 화보가 덩달아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2010년 코스프레 콘셉트로, 마카오 현지에서 화보 촬영을 이파니의 모습이 담긴 섹시 화보가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컴컴한 밤하늘 아래 가로 등불에 의지한 채 거리에 홀로 서 있는 이파니가 새빨간 립스틱에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 섹시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슴골이 드러날 정도로 깊이 파진 의상을 선택한 이파니는 입고 있는 치마를 들어 올리며 유혹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많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파니와 문근영 동갑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파니가 이정도로 섹시했다니.. 이파니와 문근영이 동갑이라는 사실을 못 믿겠네요", "이파니와 문근영이 동갑? 몸매에서 많이 차이가 나네요", "이파니와 문근영 동갑이 사실이 아니길 바랐는데...이건 문근영이 동안이 탓인 거겠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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