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파니 문근영 동갑'
이날 이파니는 "19살 때부터 문근영과 비교 됐었다"며 "내가 문근영 보다 더 나은 것 같다"며 자신감 넘치는 말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는 컴컴한 밤하늘 아래 가로 등불에 의지한 채 거리에 홀로 서 있는 이파니가 새빨간 립스틱에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 섹시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슴골이 드러날 정도로 깊이 파진 의상을 선택한 이파니는 입고 있는 치마를 들어 올리며 유혹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많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파니와 문근영 동갑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파니가 이정도로 섹시했다니.. 이파니와 문근영이 동갑이라는 사실을 못 믿겠네요", "이파니와 문근영이 동갑? 몸매에서 많이 차이가 나네요", "이파니와 문근영 동갑이 사실이 아니길 바랐는데...이건 문근영이 동안이 탓인 거겠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